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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무 댓글을 늦게 달았네요. 도트 퀄리티 무엇.. 방을 탑뷰로 바라본 상태에서 입체감(?)까지 표현한것이나 타일까지 그린 것 보고는 좀 감동받은 상태에서 게임을 계속했네요. 이런 저런 선택의 기로를, 사소하지만 정말 여러모로 고민하게 되는 포인트를 다양한 연출의 전환과 함께 잘 표현하셨습니다. 완성하느라 정말 고생많았습니다. :) 

^^ 너무 귀엽습니다. 썸네일이 끌려서 엄청 먼저 해봤었는데 코멘트를 안남겼었네요..! 다양한 여행의 옵션(?) 들이 조화로운 색감들과 함께 잘 표현이 되었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 

귀여우면서 분위기 있네요. ㅎㅎ  생소한 툴이었을텐데,여러 작품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자신의 이야기를 잘 녹여낸 것 같습니다. 만드느라 정말 고생많았습니다. :) 

^^ 넘 귀엽습니다.  간단한 인터랙션 만으로도 취향이 잘 드러나는 것 같네요. 만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워후.. 아무 생각없이 길 걸어가다가 피눈물 흘리는 얼굴이 화면을 덮는 걸 보고 깜짝 놀랬네요. 공포에 참 어울리는 연출이네요.. 공포 테마가 잘 드러나면서도 여러 추리 과정이 지루하지 않게 배치되어 좋습니다. 만드느라 고생 많았어요. :) 

ㅋㅋㅋㅋㅋㅋ 스타벅스 외길인생 윤혁선생.. 또해봐도 또 재밌네요. ^^ 선택지를 물리적으로 줘서.. 왼쪽 오른쪽으로 카푸치노랑 라떼 구분하는 것도 귀엽구요. ㅎㅎ 만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유빈씨, 툴이 너무 어렵다고 고민스러워 하던 표정이 눈에 선한데, 이렇게 이런 저런 아이디어를 따뜻한 색감으로 담아내 완성해서 기특합니다.  고생 정말 많았습니다. ^^ 

오 예원씨, 따뜻한 말 몇마디인데 기분이 좋아지는 매직.. 충만해지는 경험이네요. 약간 칭찬하며 키운 채소가 더 잘 자란다 뭐 이런 실험에 채소가 된 기분이네요. ㅎㅎ ^^ 재밌게 잘 해봤습니다. 

재밌게 잘 해봤습니다. 바코드 찍는 장면이 너무 심플하면서 편의점의 노동 업무를 잘 나타내주는 느낌이에요. 짧으면서 임팩트 있는 장면들 위주로 잘 살려서 좋습니다. 만드느라 고생 많았어요. :) 

^^ 우리가 과거 추억이 담긴 사진을 볼 때에 머릿속으로 당시의 상황이 영상처럼 흘러가는 기분을 느끼잖아요. 플레이하는 동안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ㅎㅎ 마지막 반응이 달라지는 부분을 모르고 하다가 설명을 보고서야 알아서, 다른 상황에선 뭐라고 했을지 궁금해졌네요. 만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아하 갑자기 화면 전환이 되면서 키를 먹으라고 하길래 맨처음엔 기계적으로 먹었는데, 경로를 알려주는 그림이었군요..! 무채색 배경에 먹어야할 아이템 등이 강한 색상으로 놓여 있어서 가야할 방향을 정확히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고생 많았어요. ^^ 

수아씨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콧물 터뜨리는거, 때수건으로 때미는거.. 행동의 표현 방식이 참 좋아요. ^^ 점점 사람 형태를 갖춰가는게 성취감도 있구요. 짧은 씬으로 명료하게 참 잘 만드셨어요. 고생많으셨습니다. :) 

승영씨 진짜 ㅋㅋㅋㅋ 게임이 너무 귀엽습니다. 아이디어가 너무 참신하고 ㅎㅎ 아바타 모프 기능을 제대로 살린 것이 아닌가 싶고 ..ㅎㅎ 몇 픽셀 안되는 아바타가 앙상하다가 벌크업 되는 과정이 너무 잘 드러나서 또 빵 터지고 그렇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소희씨, 만들때 기능이 어려워 고민 많이 하던 모습이었는데, 훌륭하게 잘 완성하셨네요. ^^ 색 바뀌는 걸 보는 재미가 있군요. 아이템 보다 스프라이트로 만들어서 배치했으면 좀 더 좋았을 오브젝트들이 몇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보완되면 더 명확하게 해야할 거리들을 잘 찾아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원씨 재밌게 잘 해봤습니다. 반짝이는 것들이 상단에 쌓여가는 걸 보는게 뿌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ㅎㅎ 행복한 순간들이 엄마의 음식, 길냥이와의 만남 이런 일상적인 소소한 부분이라는게 참 맘이 몽글몽글해집니다. 만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지막에 등장하는 산타가 너무 귀엽네요. ^^ 오너먼트를 얻을때 변화가 느껴지도록 구성해본다면 더 분위기가 살 것 같은 느낌입니다. 만드느라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희원씨,  배운 기능들을 충실히 잘 활용해보려 애쓴 흔적이 보입니다. 매 룸마다 하나씩 알파벳을 여러개 모으기 보다는 적은 수의 룸이더라도 모을 때마다 하나씩 변화가 느껴지도록 만들면 더 만들기도, 즐기기도 쉬워질 듯 합니다. ^^ 고생 많았어요.

승민씨 재밌게 잘 해봤습니다.. 룸 전환때 마다 색감 변하는 것도 좋았고(숲속 색감이 취향에 맞았던 ㅎㅎ) 마지막에 해변에 발자국 찍히는 장면도 참 인상적입니다. 크게 물놀이 하지 않아도 바닷가를 걷기만 해도 좋은 그런 감정이 잘 연출된 것 같아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유나씨, 재밌게 잘 해봤습니다. 공부를 하면할수록 HP가 줄어드는게 인상적이네요(?) ㅎㅎㅎ 처음 탑뷰에서 버스 타는 횡단면 뷰, 강의를 들을때 1인칭 뷰 등 뷰 전환이 환기시키는 데에 좋았습니다. 만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 

ㅋㅋㅋㅋㅋㅋㅋ 상민씨, 워크래프트에서 아서스 표지가 나올때 깜짝 놀랬네요. 플2도 고증(?)이 참 잘됐습니다. 아이 교육을 생각하면 보드게임인데... 플2와 워크중에 고민했습니다. ㅎㅎ 초점 전환이 적절하게 주의를 환기시켜서, 다음을 기대하면서 커서를 움직이게 됩니다. 고생 많았습니다. :) 

와 ㅋㅋㅋㅋㅋㅋ 미래씨 짧은데 임팩트가 있네요. 버스가 걸음마다 멀어질 때는 억장이 무너지네요. ㅎㅎㅎㅎ 큰 기교가 아니더라도, 어떤 특정한 상황과 감정을 간결한 인터랙션으로 표현하는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는 걸 생각하게 됩니다. ^^ 만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 

재밌게 잘 플레이해봤습니다. ㅎㅎ 추리해가는 과정에서 창문이나 컴퓨터 화면 등등 씬 뷰가 다채롭게 바뀌고 색 전환도 종종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아이템을 먹으며 위를 지워 아래 쓰여진 것을 찾아내는 단서 발견 형식도 참 적합했네요! 만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워후 ㅋㅋㅋㅋ 노동의 실제감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네요. 열심히 배달했습니다. ㅎㅎ 굉장히 순차적으로 노동(?)을 수행하며 넘어가는데 약간의 씬 변화가 더해진다면 좀 더 땀흘린 보람이 느껴질 것 같네요. ^^ 고생 많았습니다. :) 

잘 해봤습니다. 수업시간에 이미 언급하긴 했지만, 여러 표현 방법 중에 청각적 요소를 선택해서 심플하게 잘 만들어냈네요. 앨범 자켓도 은근 고퀄이고 ㅎㅎ 같은 툴로 만들더라도, 개개인마다 표현의 방법과 아이디어의 방향성이 다르다는걸 실감하게 됩니다.  나율씨 작품은 예전 트와인때도 참 흥미롭게 했었는데, 이번 것도 재밌었습니다. 고생 많았습니다. :) 

다시해봐도 너무 좋습니다. 특히 수업시간에도 설명했지만 별 떨어지는 그 느낌.. 넘 감동이에요. 시각화나 그림이 좋아서 감동적이기도 하지만, 그런 표현의 아이디어도 정말 감탄스럽습니다. 잘만들어줘서 고맙고, 고생많았습니다. :) 

으아 지금 다시 플레이해보는 중인데, 두번째 맵 진입해서 부터 약간 길을 잃은 것 같아요.. 그래서 예전에 플레이해봤던 기억으로 코멘트를 남겨봅니다..ㅎㅎ 강렬한 썸네일에 안눌러볼 수가 없는 게임..! 피카츄를 잡는 느낌을 주기 위해 화면 반복을 이용한 아이디어도 기발했습니다. 이렇게 아이디어를 표현하기 위해 방법을 우회하는 과정이 bitsy의 매력인것 같아요. 고생 많았습니다. :) 

ㅋㅋㅋㅋ 재밌게 잘해봤습니다. 차비 아이템 먹으면서 '아 그래..돈버는게 참 힘들지'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ㅎㅎㅎ 고양이를 배치해서 가야할 길을 명확하게 알려줘서 덜 헤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고생 많았어요. ^^ 

 아 댓글 보고 슬픈 엔딩인가 했는데.. 마지막 룸에서 포코 배치가 안됐던 건가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가 어지럽혀 놓은 방을 청소하면서 독백을 랜덤으로 대사 출력하는부분의 연출이 참 좋았습니다. 중얼중얼 불평(?)하는 것 같으면서도 내 반려견의 영역을 당연한 일상처럼, 하루의 루틴처럼 치우는 은근함이 있달까 ㅎㅎ 재밌었습니다. 고생 많았어요. 

다시해봐도 참 좋네요. ㅎㅎ 공도 많이 들였고, 표현도 너무 좋습니다. 칭찬하고 싶은 포인트를 수업시간에 시연하며 모두 말해버린 것 같지만... 생각을 참 많이했다고 느꼈던 부분 중에 하나가, 보통 다급함이나 시간이 촉박할때의 느낌을 음악 박자가 빨라지는 부분으로 표현을 많이 하잖아요. 근데 그 부분을 역으로 시간이 영겁처럼 느껴지는 그 순간을 느려지게 표현한게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 참 고생 많았습니다.

와... 깊은 여운이 있네요.  휑한 배경 속에 캐릭터가 허전하게 놓여 있는 시작점부터, 뭔가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들었는데, 걸어왔던 길을 돌아가며 하늘의 색이 변하는 거나, 전쟁으로 폐허가 된 필드를 바라보며 비행하여 날아가는 거나 연출이 과하지 않지만 덜어냄으로써 많은걸 표현하셨습니다. 너무 좋네요.. 고생많았습니다.

우오 표현이 참 재밌습니다. 체중계에 올라가고 숫자가 뜨는 연출, 두부 위주로 먹어야 하는데 여기 저기 스낵들이 늘어져 있어서 의도를 담아 잘 피해야 하는 아이템 먹는 부분, 러닝머신을 표현한 미로 까지 행동을 게임으로 잘 추상화시켰네요. 재밌게 잘 해봤습니다. 고생 많았어요. :) 

다시 들어도 노고가 느껴집니다. ㅎㅎ 사운드 기능이 추가되니 이런것도 가능하구나,를 느낄수 있었던..! 첫주에 '사운드 입력은 안될걸요-'하고 얘기했던 게 참 미안할 정도고.. 직접 이것저것 알아보며 만들어온게 너무 기특해요. 고생 많았습니다. ^^ 

너무 귀엽네요. 소재를 표현하기 위해 고민을 많이 한 흔적이 보입니다. 감정을 획득하는 과정을 표정 획득으로 풀어낸 거, (주차비 결제하고 sad 얻는거까지 완벽 ㅋㅋㅋ) 아바타 모프 기능을 통해 잘 버무렸네요. ^^ 고생 많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아 여기도 1교시 수업에 대한 한이.. 비둘기 전투(?) 픽셀로 찍어 완성하느라 고생했을것 같네요. 언더테일 전투씬 느낌이라 귀여웠습니다. 단순한 픽셀 그래픽이지만 여러 룸의 전환과 사운드 변주 등으로 진행도를 느낄 수 있는게 좋았습니다. ^^ 작업하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 

역시 술호는 글쓰는데 감각이 있어서인지 bitsy로도 그런 생각을 잘 풀어낸것 같네요. black or white로 변한다길래 캐릭터 색깔이 변하나? 했는데 전체적으로 화면이 밝아지고 어두워지는 연출이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아래로 내려가면서 술마시고 등등 하면서 화면이 점점 화이트아웃될때엔 하이한 기분이 이런건가 싶었네요. ㅎㅎ 재밌게 잘 해봤습니다. 고생많았습니다. 

학기말에서야 코멘트 남기러 왔습니다. ^^ 피티로 만들었을 때 이미지/도형 제작 및 사용이 자유로워서 신나게 만들었을텐데 트와인으로 각색하려니 한계가 많이 느껴졌을 것 같네요. 질문도 많이 주고받았었지만.. 이런 저런 시도를 해본것이 좋습니다. 한학기동안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 

학기말에서야 코멘트 남기러 왔습니다. 폰트와 색감 등이 온화해서 보기 좋습니다. ^^ 분기도 기존 동화에서 최대한 다양하게 뻗어보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이구요. 처음 다뤄본 툴이라 어려운 점이 많았을텐데 잘 완성해줘서 고맙고.. 한학기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 

학기말에서야 코멘트 남기러 왔네요. 심플하게 분기에 집중해서 잘 만드셨네요. 짧게나마 대면으로 얼굴봐서 좋았던 학기였습니다. ^^ 한학기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