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후.. 아무 생각없이 길 걸어가다가 피눈물 흘리는 얼굴이 화면을 덮는 걸 보고 깜짝 놀랬네요. 공포에 참 어울리는 연출이네요.. 공포 테마가 잘 드러나면서도 여러 추리 과정이 지루하지 않게 배치되어 좋습니다. 만드느라 고생 많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