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말에 이렇게 코멘트 남기러 왔습니다. 대면으로 얼굴본 뒤 플레이해보니 또 다른 기분이 듭니다. 이미지를 클릭해가며 전개하는 부분이 흥미롭고 좋네요. 중간중간 성냥팔이며 이것저것 나오는 데에선 기어이 다 눌러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한학기동안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