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말에 다시 플레이해보니 또 감회가 새롭네요. '잭아~'하고 부르는데 김잭 박잭 같은 친밀감이 물씬 들어서 혼자 터졌습니다. ㅎㅎ 배운 기능을 충실하게 잘 써보려 하셨네요. 한학기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