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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피가 떨어지는 부분에서 멈칫했네요. ㅎㅎ 걸어갈때마다 룸을 변화시켜서 동적인 연출을 해낸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중간중간 가로등(?)이 등장하는 장면에서 걸어갈때마다 불이 켜지거나 꺼지는 등의 장치가 추가된다면 더 분위기가 살것같아요. 마지막에 문이 잠겨 안열리는 부분에서 엄청 초조해지는데.. 혹시 놓친게 있나 해서 두번 정도 더 플레이해보게 됐었습니다.(계속 안열리다가 잠에서 깨는게 맞나요...?)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