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전환 버튼을 누를때마다 기대감을 갖게 만드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집앞 계절 변화를 같은 장소에서 사진으로 남겨두는 취미가 있는데, 그 사진들 생각이 많이 나는 플레이였습니다. 이렇게 플레이하는 사람에게도 본인의 경험을 떠올리게 하는, 공감하게 한다는 점에서 참 의미있게 느껴집니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