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님달님'으로 추리게임을 만드셨다는게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중간중간 퀴즈도 딱 적당히 즐길 수 있는 난이도라서 더욱 좋았습니다! 엔딩을 전부 확인하고 싶네요!
평소 좋아하는 동화인데 어떻게 진행될 지 모르는 각색된 스토리가 재밌고 좋았습니다! 사진도 많이 첨부되어있어서 보기 편했습니다:D
마우스로 드래그(?)하면 글씨가 뜨길래 그렇게 읽었는데 스토리는 꽤 흥미진진 해보이지만 '수영을 잘한다'를 누르면 뜨는 페이지에서는 아무것도 안 눌려서 더 진행이 안 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