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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ck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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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ember registered Jun 18, 2021 · View creator 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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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습니다

  • 썸네일과 다르게 풀 3d 그래픽과 통통 튀는 음식들. 썸네일을 보고 생각했던 것 보다 다양한 동작을 할 수 있음
  • 재료가 하나 추가될 때마다 복잡도가 급격하게 올라감
  • 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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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습니다

  • love2d로 만든 게임입니다. 다운로드 한 후 love.exe에 zip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 실행됩니다.
  • 간단한 규칙을 가지고 재료를 정리한 후 스페이스를 착착 쌓아가는 맛이 재밌습니다
  • CRT 필터나 통통 튀는 효과 등등 간단한 그래픽으로 멋진 감각을 잘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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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봄 10만원 채우기 생각보다 엄청 빡빡해 타이밍을 어떻게 잘 맞춰서 게임오버당하면 금액 이월되는 것까지 써서 억지로 깼음

헉엔딩이있었나요 그냥 계속 하는거같에서 좀 하다 끊었는데 더해봐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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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습니다

  • 벽타기 위주의 짧은 플랫포머 게임. 조작에 대한 설명은 없지만 키는 전부 예상대로 작동함
  • 벽타기는 앞을 보고 붙고 싶은 방향키와 앞 키를 같이 누르면 어떻게든 된다… 이거 깨우치는 데 한참 걸림
  • 가운데 길 (양배추) 에서도 떨어짐. 내 실력이 처참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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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습니다

  • 광고에 나오는 이것저것 자동으로 지어지는 그런 게임인데… 이제 삑삑거리는 펭귄이 그걸 함
  • 초반에는 매우 여유롭다가 30렙 / 45렙쯤에 고비가 두 번 옴. 방심하지 말고 직원을 열심히 쌓아놓자 + 패티 우선순위가 엄청 낮아서 버거 테이블 업그레이드 너무 많이 하면 고장남
  • 펭귄은 어째서 이 좁아터진 주방에서 패티를 굽고 있는가… 이녀석들 동선이 개판인 이유가 있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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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습니다

  • 왼쪽 빨간 통에 맞추면 퍼펙트 띄우기 쉬움
  • 빡겜하면 4일차에 엔딩 가능함
  • 마지막 날 ‘’ 뭔데 크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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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습니다

  • 주인공이랑 악마 얼굴을 보면 즐거움. 픽셀 아트가 정말 수준급임
  • 첫 적이 Jack인데 그럼 Queen은 어떻게 생겼을지 기대됨!
  • Jack한테 독버거 3개 먹여서 이겨도 이벤트 차이 없음. 이제 Jack이 버거 5개 먹어서 지는 거 확인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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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습니다

  • 버거가 햄버거가 아니라 벌레 더 많이~ 인 게임이라 걱정했는데 그런 느낌은 아님
  • 해피 엔딩을 보기 위해서는 begger를 쌓는 게 목표인데, 수치 조정이 조금 필요해보임 (bugger와 bigger가 같은 스케일을 써서 노리지 않는 한 100 달성이 사실상 불가능함)
  • 읽고 스트레스 풀리기만 하는 이벤트가, begger가 높아지니까 많이 뜸. 게임 디자인적으론 어떤가 했는데 노력이 보답받는 느낌이 듬… 이벤트 도감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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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습니다!

  • 최적의 플레이를 하기 아주 쉽고 랜덤을 즐기는 현대형 로그라이크 게임의 정수만을 담았음 (심지어 영구적 성장 요소도 없으니까 그런 게임들보다 로그에 더 가까움)
  • 다양한 구경 요소가 있음. 특정 버거는 조금 오싹했었음 (내가 쫄보라서)
  • 아니 6연속 에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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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습니다!

  • 업그레이드가 정말 체감됨 (업그레이드 없이는 완벽하게 해도 버거 먹고 휴대폰 충전하고… 의 루프가 불가능함. 아무 업그레이드나 찍으면 이게 즉시 해소되니까 첫 죽음이 튜토리얼 역할을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
  • 맛있다 버거 선호 - 이거 선호하니까 물욕센서 때문에 안나오게 되는거임!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이게 맞긴 하다…
  • 자연스럽게 휴대폰보면서 걷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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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습니다!

  • 능력이 메트로베니아에서 되게 정석적이고 직관적이라서 이 장르를 안 해본 나도 재밌게 깸 (매달리고 있을 때 점프 누르면 점프함!!)
  • 맵에 가끔 뭐가 걸린듯한 느낌으로 멈추는데 (짧게 매달려야 하는 부분에서 특히, 이거 개인차가 있나) 오히려 도움닫기 없이 아슬하슬아슬한 위치로 가는 걸 막는 비밀 방지턱이라고 생각하면 괜찮은거같기도
  • 게임 속 세계 전체가 사랑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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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습니다!

  • 빵이 구워지길 기다리면서 한 3초정도 멍하니 있는게 뭔가 기분좋음
  • 손놈들중에 천천히 가져와도 된다는 놈들 구라임
  • 리듬게임을 못해서 그런지 토마토 써는 거 너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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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습니다

  • 재료를 올릴 때마다 가격은 지수적으로 늘어나지만 각각에 성공확률이 있음. ‘포션 메이커’ 가 생각나는 느낌. 진짜 재밌게 했었는데!
  • 버거 놓기 성공 확률을 높이려면 꾹 눌러서 재료들을 가운데에 놔야 하지만 그러면 타이밍도 맞춰야 되고 오래 걸리기 때문에 트레이드오프가 있음
  • 업그레이드는 선형 배수 (x2) 인데 비용은 지수적으로 올라감. 환생 시스템에 필요한 재화가 판매 성공시에는 안 들어오기 때문에 트레이드오프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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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습니다!

  • 햄버거 나오는 타격감이 좋아요 진짜 미친수준임
  • 업그레이드가 전부 +20% 정도의 곱 배수라서 늘어나는 맛이 있네요
  • 마지막 일주일은 업그레이드가 시간 늘려주는 것밖에 안남아서 그냥 연타만 했는데 이거 좋네요 (업그레이드 한단계정도 더있었으면 어떨까 생각하긴 했는데 그러면 마지막 뽕맛 느끼는 시간이 오히려 짧아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