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는 엔딩에서 풍경 바뀔 때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동물의 숲에서 저장하는 디테일까지,,, 심지어 이렇게 여행이든 게임이든 쉬고 나서 또 알람에 눈을 뜨고 같은 일상을 반복하는 것 같아서 묘한 기분도 받았습니다!
분리수거 전에 쓰레기를 하나하나 담는 것과 가서 하나하나 던지는 것까지 제가 분리수거 할 때를 본 거 같았습니다,, 마침 내일이 분리수거 날인데 허허ㅓ 분리수거를 끝내고 토큰을 받아서 가서 칭찬 받는 것도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