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아픔을 여럿이서 가져간다고 하면 저는 그럴 의향이 있습니다.
언제든지 당신을 향해 계속 보고 응원한 자이기에..
이제 제가 당신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나의 우상이여,, 당신 덕분이 아 판에 들어와 저의 잠재력을 펼칠 수 잇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이젠.,, 제가 당신이 가던길에서 더 나아가 당신의 행하지 못한것을 이루고싶습니다.. 그러니... 당신의 그림을 다시 보고싶습니다.. 아직 당신에게 커미션을 넣고싶기에 계속 기다린것이 죄에 묵여 고하고 있으니 부디 당신을 다시 보고싶습니다..
Rest in place,
my idol, CreatuerUnkn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