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바쁘게 살면 체크리스트, 할 일들이 퀘스트처럼 느껴지고 끝내면 다시 자야하는 경험이 생각나는 것 같아요. 알람시계 디테일하고, 체크리스트 미션들이 너무 공감되었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